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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코, 노사화합 위한 ‘모닝카페’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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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한국방송광고공사(이하 코바코)가 CEO 및 경영진이 직원들에게 직접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모닝카페’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코바코는 노사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노(勞)랑 사(社)랑 함께하는 코바코 모닝카페’를 월 1회 운영하기로 결정한 것.

모닝카페를 통해 경영진이 직원들에게 아침 식사를 제공하고 함께 식사를 나눔으로써 노사간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견도 적극 수렴할 수 있을 것으로 코바코 측은 기대하고 있다.

코바코가 노사 화합의 장으로 마련한 모닝카페는 이달부터 매월 셋째주 목요일 오전 8시 월 1회 열린다.

이날 모닝카페에서는 ‘이달의 셰프(chef)’로 나선 양휘부 코바코 사장과 위옥환 전무이사가 직원들에게 김밥과 샌드위치 등 아침 식사를 직접 제공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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