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빌보드]저스틴 비버, ‘제2의 저스틴 비버’ 그레이슨 챈스와 즉석만남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미국 최고의 아이돌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16)와 그레이슨 챈스(Greyson Chance, 13)가 만났다.

두 사람은 12일(현지시각) 열린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이자 배우 엘렌 드제너러스(Ellen Degeneres)의 미국 NBC ‘엘렌 드제네러스 쇼’(The Ellen DeGeneres Show) 시즌 프리미어 무대 뒤에서 즉석 만남을 가졌다.

저스틴 비버는 그레이슨 챈스를 보더니 가벼운 포옹과 함께 “멋진데! 신발이랑 재킷 진짜 멋져!”라고 인사를 전했다.

앞서 지난해 4월 그레이슨 챈스는 ‘엘렌 드제네러스 쇼’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며 미국 가수 레이디 가가(Lady Gaga)의 노래 ‘파파라치’(Paparazzi)를 불러 헤드라인을 장식한 바 있다.

또한 저스틴 비버는 지난해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리틀 재범’으로 출연해 화제가 됐던 미국 시애틀 출신의 꼬마 비보이 제일런 테스트만(Jalen Testerman)을 엘런에게 소개하기도 했다.

사진 = 빌보드

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빌보드] 구글 뮤직서비스 제안서 독점공개
[빌보드] ‘2010 VMA’ 사회자 첼시 핸들러, 페레즈 힐튼과 ‘맞짱’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빌보드] "야유 그만해 멍청이들"..’VMA’ 15가지 비하인드
[빌보드] ‘악동’ 에미넴, ‘호텔 폭행사건’ 연루? 그 내막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성욕 사라진 40대 중년, 나이 때문 아니었다…진짜 원인 알
  • 성관계 직후 심장 혈관 파열된 女, 원인은?…“여성 특히 주
  • “여자친구가 설득”…고환 제거 결정한 20대 남성, 이유 알
  • “잠자리 좋았다”는 성인들, 왜 만족 못 했나…진짜 이유 보
  • “회사서 성폭행” 호소한 18세 견습 사원 사망…英 방산업체
  • “성폭행 근거 없다”더니 14억 제안…JP모건 소송에 월가
  • “의사가 만졌어요!”…성폭력 저지르는 의료진에 日 발칵, 한
  • “세계 8번째라더니”…KF-21, 라팔·J-10C 앞에선 아
  • “F-35 대신 보라매?”…캐나다 전투기 재검토에 KF-21
  • “수감자 보호한다더니”…美 여성교도소 직원들 성착취 최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