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나날이 미모 돋는’ 아라…사람에서 인형으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아라의 여신을 떠올리게 할 만큼 빛나는 인형미모에 네티즌들이 열광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아라가 셀카로 촬영한 사진들이 잇따라 게재되고 있다. 거울에 비쳐 찍은 이 사진들 속에서 아라는 한결같은 미모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고정시키고 있다.

투명하고 밝은 피부, 청순하면서도 똘망똘망해 보이는 두 눈, 날렵한 콧대와 앙증맞은 표정까지…팬들은 아라의 외모를 두고 ‘인형’ ‘여신’ 등의 표현으로 극찬하고 있다.

“같은 여자로서 정말 부러운 외모다”, “어떻게 찍어도 화보다. 진짜 부럽다”, “너무 예쁜 아라 누나. 진정 여신입니다” 등의 반응이 게시판을 채우고 있는 것.

한편 아라는 9월 초 SM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함께 미국 LA에서 열린 ‘SMTOWN LIVE ‘10 WORLD TOUR in LA’ 공연에 참여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고은아-이채영, ‘블랙&화이트’ 가슴골 맞대결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크리스마스 D-100 ‘고백데이’…성공률 100%?
’님과 함께’ 장재인, 본선 1위…윤건 "넌 소름이었어" 극찬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교통사고 당한 여성에 접근해 성폭행”…경찰 대응은 더 충격
  • 유명 여배우 “구조대원이 옷 벗기고 만지며 나체 촬영” 폭로
  • ‘옷 벗는 女손님’ 찍던 펜션 주인, ‘아동용 속옷’ 수집까
  • 한국 근무 이력 美교사…제자 엄마와 교제한 이유, 13세 학
  • 인니 언론 “한국 KF-21 전투기 성공에 인도네시아가 큰
  • 13세 소녀 임신시킨 뒤 살해한 남성, 수감 2주 만에 숨졌
  • 살인·강간마로 돌변한 러 ‘전쟁 영웅들’…우크라전 이후 살인
  • ‘집단 성폭행 후 안락사 여성’에 트럼프와 스페인이 충돌한
  • “강간은 성행위일 뿐, 뭐가 문제?”…집단 성폭행범의 충격
  • “푸틴의 다음 목표는 독일”…이란 이어 유럽도 ‘불바다’ 우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