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셀카 공개로 네티즌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현아는 일본 무대 대기 중 촬영한 셀카들을 자신의 미니홈피 사진첩을 통해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현아의 볼을 꼬집고는 재미난 표정과 검은 고양이와 소파위에 다정하게 앉은 모습, 귀여운 매력을 어필하는 사진 등 연이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많이 피곤해보인다. 하지만 정말 예쁘다", "여신강림! 최고다", "고양이보다 현아가 더 귀엽다" 등 포미닛 전사 현아 보다 ‘청순녀 현아’라고 칭했다.
한편 포미닛 현아는 화장품 브랜드 ‘아리얼’ 화보 촬영을 통해서도 민낯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현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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