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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가을 특선 건강 음료’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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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가을 시즌을 맞아 1층 ‘로비 라운지’에서 감, 밤, 고구마 등 대표적인 가을 과실류를 재료로 한 ‘가을 특선 건강 음료’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비타민 A와 C가 함유돼 몸의 저항력을 높이는 제철 과일 ‘감’은 감기 예방에 효과적이며 ‘신선한 감 주스’와 달콤한 ‘감 라떼’로 선보인다. 가격은 각각 15500원, 14500원이다.

‘밤’은 5대 영양소가 함유돼 있으며 당분과 단백질 등 고른 영양소로 위장 기능을 강화시켜 주는 효능이 있다고 전해진다.

밤을 이용한 ‘밤 주스’는 15500원이며 ‘밤 라떼’는 14500원에 제공된다. 특히 밤 음료는 칼로리가 낮아 여성들에게 미용 다이어트용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호텔 측은 기대했다.

오후 영양 간식으로 추천할 만한 ‘라떼와 고구마케이크 세트’는 16000원이다. (모든 메뉴가 10% 부가세 별도)

문의 및 예약 02-531-6611~2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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