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하리수 민낯 셀카 공개…갸루 이어 이번엔 아픈 얼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하리수 민낯 셀카가 화제다. 지난 1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중국 호텔에서’라는 제목으로 게재한 4장의 사진이 발단이 됐다.

하리수는 사진에 “스케줄 왔다가 잠결에 사진찍어봐영 ㅎ”이라는 글을 달아 노메이크업 사진임을 밝혔다. “순수한?? 리수 ㅋㅋ”라는 평까지 달았을 정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하리수의 자평과 전혀 달랐다. “많이 피곤하신가봐요? 초췌하시네요. 쉬엄쉬엄 일하세요” 등 사진 속 하리수 모습이 순수한 게 아니라 눈 주위의 다크서클이 부각돼 피곤해 보이는 얼굴로 보인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하리수의 이번 민낯 셀카 공개를 앞서 갸루 화장으로 성형논란을 낳은 셀카까지 묶어 애처롭다는 의견까지 꺼내놓고 있다. “지난번엔 갸루로 놀라게 하시더니, 이번에는 쌩얼?--;;”, “정말 하리수 맞나”, “얼굴이 점점 이상하게 변해간다” 등 하리수 민낯 셀카 공개에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사진=하리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슈퍼스타 K’ 장재인, 통기타 이어 피아노연주 "소름이었어"
오지호, ‘계산기보다 빠른’ 암산실력…전국대회 출신
’닥터챔프’ 신동, 상반신 누드에 여친반응 "숨어!"
’트위터 입문’ 이경규, 진짜-가짜 모두 존재 ‘황당’
박명수, 기습공격 1년만에 앙코르 "훈훈한 거성"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몸매 드러난 치마·외모 논란된 女 기상캐스터…이유 알고 보니
  • 소련 티타늄으로 만든 美정찰기…50년째 안 깨진 마하 3.3
  • 나라 망신이네…상의 탈의한 한국인, 태국 길거리에서 한 행동
  • “미군, 일부러 미사일 안 막았다”…이란이 터득한 美 방공망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제니, 속옷 다 보이게 바지 내린 이유…검색량 급증한 ‘이
  • 여성 팬 얼굴·목 깨물고 “사랑의 흔적”…성폭행 6건 기소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