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서인영, 학창시절 성적 고백 “하위권에 속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성적은 하위권에 속했던 것 같다.”

가수 서인영이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 학창시절 성적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놔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방송에서 서인영의 고백은 ‘신입사원’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취업과정 중 가상 면접 시간에 나왔다. 서인영이 “학창시절 성적은 어땠냐”는 면접관의 물음에 “솔직히 하위권 쪽에 속했던 것 같다”고 밝힌 것. “학교 다닐 때 공부도 하고 거울도 보고 아이들과 쪽지도 돌리고 그랬다”는 학창시절 추억담 또한 들려줘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서인영 외에도 나르샤를 제외한 10명의 멤버들이 취업 도전기가 펼쳐져 흥미를 낳았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퍼스타 K’ 장재인, 통기타 이어 피아노연주 “소름이었어”

▶ 오지호, ‘계산기보다 빠른’ 암산실력…전국대회 출신

▶ ’닥터챔프’ 신동, 상반신 누드에 여친반응 “숨어!”

▶ ’트위터 입문’ 이경규, 진짜-가짜 모두 존재 ‘황당’

▶ 박명수, 기습공격 1년만에 앙코르 “훈훈한 거성”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군함 3척 사이에 해경선까지…中 함대 태평양 진출, 주변국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