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일회용 비닐쇼핑백 판매 중단…이마트-롯데마트 실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다음 달부터 주요 대형마트에서 일회용 비닐 쇼핑백의 판매가 중단된다.

전국에 걸쳐 129점포를 갖고 있는 신세계 이마트와 118개점의 홈플러스, 86개점의 롯데마트를 포함해 5개 대형마트 350여개 점포에서 더 이상 비닐 쇼핑백을 구입할 수 없게 됐다.

이는 환경부가 지난 8월25일 5개 대형마트와 맺은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점포’ 협약에 따른 것으로 10월 1일부터 실시된다.

이로써 5개 대형마트에서는 연간 1억5000만장 이상 소요됐던 비닐쇼핑백 사용량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 영향으로 이탄화탄소 연간 배출량 6390t과 사회적 비용 75억원이 절감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사진 = ‘이마트’ BI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BC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감상포인트 등장?
▶ 선우, ‘남격 합창단’ 뒤풀이 사진공개 "울보 하모니"
▶ 오연서, ‘동이’ 인원왕후 ‘합류’…새 활력 불어넣어
▶ 시크릿 전효성, ‘볼륨몸매’ 등극…탄력벅지 ‘男心장악’
▶ ’혼성 10인조’ 남녀공학, 갓 등교한 학생들 ‘카리스마 훨훨’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화성에 물 있었다…사하라서 발견된 ‘화성 운석’ 알고 보니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