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미코’ 출신 이하늬, 명감독 장예모와 다정모습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미스코리아 출신 연기자 이하늬가 중국의 명감독 장이머우(張藝謀·59) 감독과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이하늬는 1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장예모 감독님과의 만남’이라는 제목으로 “새로운 영화 홍보 때문에 바쁘신 와중에도 의미있는 시간을 내주신 장예모 감독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 이하늬와 장이머우는 중국을 대표하는 색깔인 붉은 색의 의상을 입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사진은 이하늬가 지난달 서울대 대학원 석사 졸업 후 떠난 중국여행 중 베이징 798예술단지를 방문했을 때 지인의 소개로 장이머우 감독을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전히 예쁘네”,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장예모 감독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영웅’, ‘연인’, ‘황후화’를 연출한 장이머우 감독은 내달 7일 개막하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신작 ‘산사나무 아래’가 선정돼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사진 = 이하늬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성관계 후 ‘제자리 뛰기’로 피임”…美 10대 소녀들의 황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독일 전차 손보던 자리에 한국 K2…폴란드 공장이 바뀌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