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아서 펜 영화감독 별세…향년 88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Bonnie and Clyde)(원제 : 보니와 클라이드) 영화로 잘 알려진 미국의 유명 영화감독 아서 펜이 지난 28일 뉴욕 맨해튼의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88세.

29일(현지시각) 미국 일간지 뉴욕 타임즈에 따르면 펜 감독이 지난 28일 울혈성 심부전증으로 사망했다. 그의 딸 몰리 펜은 “추모식은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쯤 열 계획” 이라고 밝혔다.

아서 펜의 대표작인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Bonnie and Clyde) 영화는 웨렌 비티와 페이 더너웨이 주연으로 베트남전이 한창이던 1930년대 두 남녀의 일탈 행위를 그린 작품으로 미국 젊은이들의 공감을 일으키며 아서 펜 감독을 세계적인 감독으로 만들었다.

그의 다른 작품으로는 ‘리틀 빅 맨’, ‘더 미러클 워커’, ‘미주리 브레이크’, ‘나이트 무브’ 등과 TV시리즈가 있다.

사진 = 영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스틸 컷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콘돔 없어서요”…청소년 10명 중 3명, 성관계 때 피임
  • “첫날밤에 무슨 짓을”…하객 성폭행 신랑? DNA로 들통난
  • “푹 빠질수록 성관계도 자주?”…연인 1500명 자료 분석해
  • “성추행해도 괜찮아, 처벌 안 받아”…미성년자 부추기는 中콘
  • “옷 벗기고 가슴 만져도 강간미수 아니다?”…인도 대법원장
  • “고환에 얼음팩 댄 억만장자”…정자 검사서 뜻밖의 결과
  • “여성은 남성 소유물” 외치더니…‘강간 7건’ 여성혐오 인플
  • 생방송 중 가슴에 붙은 ‘대형 바퀴벌레’…꿈쩍않은 美기자 화
  • “천궁-Ⅱ도 장담 못 한다?”…패트리엇 뚫은 러 회피형 미사
  • 가슴 대수술 받은 美여성 사연…원인은 피임 기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