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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쇼 역사상 최악”..마이클볼튼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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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볼튼(Michael Bolton)이 최악의 자이브로 굴욕을 당했다.

마이클 볼튼은 28일 ‘Dancing With the Stars’에서 쇼 역사상 최악의 자이브를 선보였다.

‘Hound God’에 맞춰 파트너 첼시 하이타워(Chelsie Hightower)와 함께 자이브를 선보인 마이클은 30점 만점에 12점을 받는 굴욕을 당했다. 심사위원 브루노 토니올리(Bruno Toniloi)는 마이클의 춤을 보고 질색하며 11시즌을 이어온 쇼 역사상 “최악”이라고 말했다.

이런 심사평을 듣기 전, 57세의 마이클은 토니올리의 행실에 대해 “적절하지 못하고 무례하다”고 생각했으며 “그것 말고는 지금까지는 즐거운 경험이다”고 말했다.

마이클은 이번 시즌 쇼에서 탈락한 2번째 참가자가 됐다. 이 영상은 빌보드코리아(http://www.billboardk.com/)에 가면 볼 수 있다.

사진 = 방송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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