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병만 깜짝고백…“아버지 아파 쉴수없어 고향 못 가” 눈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달인 개그맨 김병만이 개그맨으로서 활동을 시작한 후 고향에 한 번도 내려가지 못한 이유를 털어놓았다.

김병만은 3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와 가진 인터뷰에서 “아프신 아버지를 위해 쉴 수가 없어 고향에 갈 수 없다”고 눈물을 흘리며 깜짝고백했다.

2008년 K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던 김병만은 그 당시 아버지를 향해 했던 수상소감에 대해 “지금 시골 병원에 계신 아버지를 자주 뵈러 갈 수 없는 상태다”며 “아버지를 서울 인근에서 모시고 싶다”고 전했다.

김병만은 아버지를 모시지 않는 것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오해하는 것에 대해 “정말 내려가고 싶어도 갈 수가 없다. 현재 여유가 없는 상태다”며 “나는 쉬지 않아야 한다. 내가 쉬지 않아야 집을 살릴 수 있다. ‘불이 확 타올랐을 때 지금 상황을 해결할 수 있을 때까지 끄지 말자’는 생각이다”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이외에도 김병만은 개그맨 시험에서 계속 낙방해 죽음까지 생각했었다는 사연을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산다라박, 유희열에 상처 받은 사연은?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정가은, 블랙 시스루룩 ‘섹시’…"역시 8등신 송혜교"
’김태희 도플갱어’ 김다은, 스타킹 출연…"대역모델"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알프스 정상에서 성관계한 커플, 인터넷에 생중계 된 사연
  • “친부 성폭행 뒤 극단 선택”…18세 딸 유족 분노, 법원
  • 무릎 꿇은 여성 뒤로 접근해 바지 내린 남성…마트 발칵 뒤집
  • “식량 주겠다더니 성폭행”…가자 여성들 충격 증언
  • 인도, 이대로 괜찮나…또 女 외국인 관광객 성폭행, 수상한
  • “결혼 전 왜 말 안 했나”…성폭행 피해 출산 고백에 갑론을
  • ‘직원과 불륜’ 女장관, 트럼프의 ‘제물’ 됐다?…인사 피바
  • 트럼프와 웃던 20대 女간부…‘스폰 의혹’ 폭로 끝에 사실상
  • 20대女 “20만원씩 곗돈 내면 1주일 남친 허용”…멕시코서
  • ‘엠카’ 나온 그 가수, ‘14살 여자친구’ 살인 혐의 체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