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또 거기?’..60대 노인, 노량진역서 투신해 운행 정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60대 노인이 지하철 노량진역에서 투신해 중상을 입었다.

지난 10월 1일 오후 9시께 서울 지하철 1호선 노량진역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60대 남성이 열차에 뛰어들어 중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1호선 인천행 열차 운행이 20분간 중단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한편 노량진역에서는 2008년 30대 초반의 남성이 선로에 뛰어들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어 주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K2 전차, K9 자주포 쫙 깔렸다…폴란드, 러 국경 따라
  • KF-21 전투기, 가성비 좋다더니…생각보다 비싼 가격, 원
  • FA-50 들인 폴란드, 미그기 주고 우크라 ‘실전 드론’
  • 이란 미사일 막더니 한국도 더 깔았다…‘천궁Ⅱ’ 추가 배치
  • “비키니 입고 카페 간 女, 잘못인가?”…부산 해운대 발칵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