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슈워제네거의 ‘꽃미남’ 아들 식스팩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할리우드 배우 출신인 캘리포니아 주지사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훈남’ 아들 패트릭(17)이 몸짱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4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패트릭이 지난 주말 로스앤젤레스 요가 센터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모습을 드러내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이두박근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당시 패트릭은 LA 요가 센터에서 땀을 흘렸고, 점퍼와 슬러퍼를 들고 어머니 마리아 슈라이버와 합류해 차로 향했다고.

보디빌딩을 통해 근육질의 남성미를 과시했던 ‘터미네이터’ 아놀드와는 달리 패트릭은 요가를 통해 탄탄하지만 군살 없는 몸매를 갖췄다고.

한편 패트릭의 누나이자 아놀드의 큰 딸인 캐서린은 최근 성장기 자서전인 ‘록 왓 유브 갓(Rock What You’ve Got)’을 펴내고 출판 기념회를 연 바 있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알프스 정상에서 성관계한 커플, 인터넷에 생중계 된 사연
  • “친부 성폭행 뒤 극단 선택”…18세 딸 유족 분노, 법원
  • 무릎 꿇은 여성 뒤로 접근해 바지 내린 남성…마트 발칵 뒤집
  • “식량 주겠다더니 성폭행”…가자 여성들 충격 증언
  • “결혼 전 왜 말 안 했나”…성폭행 피해 출산 고백에 갑론을
  • 인도, 이대로 괜찮나…또 女 외국인 관광객 성폭행, 수상한
  • ‘직원과 불륜’ 女장관, 트럼프의 ‘제물’ 됐다?…인사 피바
  • 女기자 성추행부터 약 200명 사망까지…최악의 ‘물싸움 축제
  • 한국이 버틸 수 있는 ‘남은 시간’은?...“호르무즈 봉쇄로
  • 20대女 “20만원씩 곗돈 내면 1주일 남친 허용”…멕시코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