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패트릭이 지난 주말 로스앤젤레스 요가 센터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모습을 드러내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이두박근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당시 패트릭은 LA 요가 센터에서 땀을 흘렸고, 점퍼와 슬러퍼를 들고 어머니 마리아 슈라이버와 합류해 차로 향했다고.
보디빌딩을 통해 근육질의 남성미를 과시했던 ‘터미네이터’ 아놀드와는 달리 패트릭은 요가를 통해 탄탄하지만 군살 없는 몸매를 갖췄다고.
한편 패트릭의 누나이자 아놀드의 큰 딸인 캐서린은 최근 성장기 자서전인 ‘록 왓 유브 갓(Rock What You’ve Got)’을 펴내고 출판 기념회를 연 바 있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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