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KT는 오는 18일까지 광고 캠페인을 확대한 ‘우주 최강 도전왕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최근 KT가 광고를 통해 선보이는 ‘물위를 달리기’, ‘한강에 종이배 띄우기’ 같은 도전 아이디어다.
‘우주최강 도전왕 콘테스트’를 통해 10팀을 선발하고 팀 별로 도전비용 100만원을 지원하는 것.
선정된 10팀은 도전을 하게 되며 도전 팀의 수행결과를 토대로 네티즌 추천과 심사를 통해 1등(1팀)에게는 ‘개인 인공위성’을, 2등(1팀)에게는 ‘뉴질랜드 번지점프 여행권(2장), 3등 3팀에게는 ‘스노보드 세트와 시즌권’을 제공한다.
특히 1등에게 주어지는 ‘개인 인공위성’은 미국 인터오비탈시스템 (Interorbital Systems)사에서 판매하는 소형 인공위성으로 사진촬영기능 및 데이터 송수신 기능이 있다.
1등 당첨자는 인터넷을 통해 자신의 명의로 된 인공위성을 제어하고 사진촬영이나 데이터 송수신을 할 수 있다.
예선 참여 방법은 dododo olleh 이벤트 사이트(dododo-olleh.kt.com)에 아이디어를 텍스트·동영상·사진 등 UCC로 제작해 올리면 된다. ‘우주최강 도전왕 콘테스트’순위는 11월 15일 해당 사이트를 통해 발표된다.
고경곤 KT 온라인전략 담당 상무는 “올레 kt 출범 이후 KT는 지속적인 혁신을 추진하면서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을 하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는 올레의 정신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고객들은 재미있게 도전을 즐길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olleh KT 트위터는 22일까지 매일 오전 9시 지령을 내리며 이 지령을 수행한 사람들 을 추첨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오늘두 do do do olleh’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