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류시원이 6일 오전 갑작스런 결혼, 임신소식을 공개한데 이날 오후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전한다.
류시원은 10월 6일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오는 26일 결혼한다는 사실을 팬카페에 가장 먼저 알렸다. 더욱이 류시원은 내년 봄 아빠가 될 예정이라고 고백했다.
팬들에게 장문의 글을 남긴 류시원은 “이번 달 26일 결혼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내년 봄엔 한 아이의 아빠가 될 거 같아요. 너무 갑자기 알려드려서 놀라셨을 테지만 상대방이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이기에 이제 서야 알려드리게 되었습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류시원은 6일 오후 4시 결혼식을 올리게 될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류시원은 2009년 지인의 소개로 예비신부를 처음 만났다. 류시원의 피앙세는 무용을 전공한 재원으로 비밀리에 사랑을 키워왔다. 현재는 류시원의 아이를 임신해 신부수업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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