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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G20’ 성공개최 위한 영화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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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 다양성영화 발전 협의회가 ‘2010 서울 G20 정상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영화대축제를 (사)소통의 시간과 공동으로 개최한다.

영화제는 ‘대한민국이 세계 중심이다, 한국영화가 앞장서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문화부문에서 가장 친숙한 영화를 통해 ‘2010 서울 G20 정상회의’를 알려, 시민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내겠다는 취지로 열린다.

상영작은 G20(주요 20개국 모임)의 미개봉 최신작 20여편과 기개봉된 한국 독립영화 및 해외 예술영화 등 총 50여편으로 구성된다. 구체적인 작품들은 10월 14일 공개되며 메인 상영작은 신촌 아트레온에서, 독립예술영화는 시네마루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행사 개막식엔 국내외 유명 영화인과 내빈들이 자리를 함께하며, 신촌 아트레온과 독립영화관 시네마루에서 10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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