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유노윤호가 패션 화보를 통해 가을 남자로 변신했다.
유노윤호는 최근 패션 전문지 하이컷 ‘Autumn Leaves’ 화보를 통해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매력을 뽐냈다.
가을 빛 도는 재킷과 체크 슈트 차림으로 촬영에 나선 화보 속 유노윤호는 풀밭에 누워 햇볕을 즐기는 자연스런 모습부터 노란 고무보트를 타고 낭만을 즐기는 여유로운 모습까지, 가을 남자의 매력을 한껏 펼쳐냈다.
이른 아침 난지 한강공원에 등장한 슈퍼스타 유노윤호의 모습에 강변을 지나던 바이크족들은 눈길을 떼지 못하는 모습.
특히 이번 촬영은 미국 유명 디자이너 스캇 스턴버그가 함께해 특별함을 더했다. 빈폴과의 콜래버레이션을 위해 방한한 그는 랄프 로렌의 뒤를 잇는 대표적인 아메리칸 클래식 룩 디자이너.
위트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한 스캇은 유노윤호에 대한 인상을 묻는 질문에 “So cute”를 연발하며 그의 패션 소화력에 만족감을 표했다.
‘가을 남자’ 유노윤호의 화보는 하이컷 38호에서 만날 수 있으며, 미공개 화보는 하이컷 온라인에서 볼 수 있다.
사진 = 하이컷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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