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NTN에서는 트위터를 통해 ‘2010 씨네마틱 러브 콘서트’ 파티에 음악과 영화를 사랑하는 팬들을 초대한다.
참가방법은 트위터 @seoulntn을 팔로우하여 7일 저녁 6시까지 ‘씨네마틱 러브 콘서트에 꼭 가야 하는 이유’를 보내면 우수사연을 채택, 10명에 한해 초대권(1인 2매)을 증정한다.
초대된 인원들은 당일 현장(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에서 아이디 확인후 파티에 참석할 수 있으며, 입장객에 한해 제공되는 손목밴드를 통해 부산 앰버서더 노보텔 클럽 ‘머피’에 당일 무료 입장도 가능하다.
‘2010 씨네마틱 러브’는 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인 10월 9일, 밤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DJ DOC와 리쌍, 그리고 시부야케이의 거장 DJ인 토모이유키 다나카(Tomoyuki Tanaka)가 이끄는 프로젝트 그룹 FPM(판타스틱 플라스틱 머신)을 비롯, 많은 DJ들이 새벽 2시까지 ‘씨네마틱 러브’ 파티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씨네마틱 러브’는 지난 2005년 처음 시작됐으며 국내외 최고 뮤지션들과 DJ들의 참여로 유명해졌다. 이후 마니아들의 입소문을 타고 부산국제영화제 새로운 볼거리로 자리매김, 영화와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을 한자리에 모은 계기를 만들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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