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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앰, 디지털전환율 42%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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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씨앤앰은 9월 말 기준으로 디지털전환율 42%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 측은 씨앤앰 계열 중 서울 지역 SO의 전체 디지털전환율은 47%를 넘어섰고 경기 지역은 31%를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씨앤앰에 따르면 지역별 디지털 전환율도 2개 지역을 제외하고 방통위에서 권고하는 케이블TV가입자의 디지털전환율인 30%를 넘어선 40%대를 달성했다.

또 용산SO의 경우 전체 방송가입자의 63%가 씨앤앰디지털케이블TV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홍범락 씨앤앰 마케팅전략실장은 “씨앤앰은 현재 PVR서비스와 HD전용 데이터방송에 이어 VOD연동형 데이터방송서비스인 ‘동화나라’, 실시간 뉴스연동형 데이터방송서비스인 ‘뉴스포스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경쟁력 강화를 위한 품질 투자와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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