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과거사진이 공개됐다. 소속사 미투데이를 통해서다.
송중기 과거사진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다. KBS 2TV 드라마 ‘성균관스캔들’에서 꽃도령 ‘여림 구용하’역 인기를 증명하듯 연일 화제인 상황. 송중기가 스타 반열에 올랐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엔 여자아인지, 남자아인지 쉽게 구분이 안될 만큼 깜찍하고 예쁜 송중기의 어린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유행중인 ‘사과머리’를 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외에도 앳된 모습의 중, 고등학교 시절, 대학교 재학 중 ‘대학내일’이라는 잡지의 표지모델로 나왔던 당시 사진까지 송중기의 성장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사진들이 대거 공개됐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중기 인생에 지우고 싶은 과거란 없다”, “여자? 남자? 너무 고와서 구분이 안된다”, “과거 굴욕사진이 하나도 없네”, “대학에 가면 저런 선배 있나요?” 라며 송중기의 ‘굴욕시절’ 없는 외모에 감탄을 표했다.
사진 = 싸이더스HQ 공식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 원빈, 아역배우 챙기기 포착...’딸바보’ 대열 합류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 “자기야 사랑해”(일문일답)
▶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