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의 아내 MBC 나경은 아나운서가 오는 11월 예능프로그램으로 복귀한다.
그동안 출산 및 육아휴직 중이었던 나경은 아나운서가 MBC 에브리원 새 프로그램 ‘미인도’(가제)로 활동을 재개한다.
지난 5월 아들 지호 군을 출산한 나경은 아나운서는 최근 6개월 만에 업무에 복귀했다.
나경은 아나운서가 출연하게 될 ‘미인도’는 조선멜로토크쇼로 아나운서들이 주축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토크와 간단한 콩트가 어우러질 예정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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