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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브랙스톤, 2번째 파산신청…빚만 최대 56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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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디바 토니 브랙스톤(Toni Braxton)이 두 번째로 파산 신청을 했다.

6번이나 그래미 상을 거머줬던 토니 브랙스톤의 빚은 천만 달러(한화 약 112억)에서 5천 만 달러(한화 약 561억)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채권자 리스트에는 포시즌 호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티파니 앤 코, 오르킨 페스트 컨트롤, 스크린 액터스 길드, 디렉트TV도 포함돼 있다.

토니 브랙스톤은 4천 만장이 넘는 앨범을 팔았지만 1998년 이미 한 번 파산신청을 한 적이 있다. 국세청은 올해 초 토니 브랙스톤을 상대로 39만 6천 달러(한화 약 4억 4천 4백만 원)의 유치권을 행사했다.

사진 = 앨범 재킷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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