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토니 브랙스톤, 2번째 파산신청…빚만 최대 561억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팝의 디바 토니 브랙스톤(Toni Braxton)이 두 번째로 파산 신청을 했다.

6번이나 그래미 상을 거머줬던 토니 브랙스톤의 빚은 천만 달러(한화 약 112억)에서 5천 만 달러(한화 약 561억)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채권자 리스트에는 포시즌 호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티파니 앤 코, 오르킨 페스트 컨트롤, 스크린 액터스 길드, 디렉트TV도 포함돼 있다.

토니 브랙스톤은 4천 만장이 넘는 앨범을 팔았지만 1998년 이미 한 번 파산신청을 한 적이 있다. 국세청은 올해 초 토니 브랙스톤을 상대로 39만 6천 달러(한화 약 4억 4천 4백만 원)의 유치권을 행사했다.

사진 = 앨범 재킷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릴웨인, 감옥서 마지막 편지 “난 행운아”
케샤, 신곡 두번째 뮤비서 격한 80년대 재연
씨 로 그린, ‘BBC 쇼’서 풍부한 가창력으로 신곡 열창
‘미드’ 글리, 빌보드 100차트서 비틀즈 기록 뛰어넘어
‘영화감독 변신’ 카니예 웨스트, 영화 ‘런어웨이’ 공개
브렛 마이클스, 포토샵 없이 ‘탄탄섹시’ 식스팩 과시
위저, 112억 해체제안 속 화려한 무대 선보여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첫날밤에 무슨 짓을”…하객 성폭행 신랑? DNA로 들통난
  • “성추행해도 괜찮아, 처벌 안 받아”…미성년자 부추기는 中콘
  • 가슴 볼륨 키우려 ‘시신 지방’ 넣는다고? 美서 인기…윤리적
  • “고환에 얼음팩 댄 억만장자”…정자 검사서 뜻밖의 결과
  • “연애빠져 손주 안 돌봐?” 시모 갈비뼈 4개 부러뜨린 中며
  • “군함 80% 한국서 만들자”는데…美, 바로 못 사는 이유
  • “콘돔 없어서요”…청소년 10명 중 3명, 성관계 때 피임
  • “옷 벗기고 가슴 만져도 강간미수 아니다?”…인도 대법원장
  • “여성은 남성 소유물” 외치더니…‘강간 7건’ 여성혐오 인플
  • K방산, 결국 일냈다…3조 규모 ‘트럼프 골든돔’ 선박 수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