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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 백지영, 20대 압도하는 ‘잘빠진 몸매’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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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이 30대 중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20대 여성을 능가하는 잘빠진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잡아당긴다.

개인적으로 란제리 브랜드 ‘YarSi.b’ (야르시.비)을 론칭하고 직접 패션쇼 모델로도 나섰던 백지영은 글래머스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라인을 드러내 남성 팬들은 물론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댄스와 운동으로 탄탄한 몸을 가꾼 백지영은 다양한 패션화보에 등장하며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촬영한 스타화보에서 백지영은 비키니 수영복과 함께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섹시한 매력을 뿜어냈다.

사진 = 스타화보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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