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연예

유키스 ‘시끄러’ 뮤비 유튜브서 19금 판정…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유키스 타이틀곡 ‘시끄러’ 뮤직비디오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19금 판정을 받았다.

19금 판정을 받은 이유는 뮤직비디오 내용이 선정적이라는 것. 이번 앨범을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과 의상, 헤어스타일로 남성다움을 강조한 유키스는 뮤직비디오에서 여주인공과 농도 짙은 연기를 선보였다.

현재 유튜브에서 성인인증을 받아야 시청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유키스 소속사 NH미디어 측은 “뮤직비디오에 유키스의 상의 탈의신이나 여자 출연자와의 밀착장면이 있긴 하지만 미성년자가 열람이 불가능한 정도는 아니다”며 “현재 우리도 어떤 부분이 문제가 되는지 알 수 없다. 현재 유투브 측에 문의를 해놨다”고 밝혔다.

유키스 팬들의 풀버전 뮤직비디오를 보고 싶다는 요청에 따라 소속사 측은 뮤직비디오의 클린버전으로 재편집해 유투브에 공개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유키스의 뮤직비디오가 19금 판정을 받은 것이 의아하다는 의견이다. 가요계에 ‘짐승돌’이 유행하면서 남성아이돌이 뮤직비디오와 공연 등에서 복근을 드러내며 남성다움을 과시하는 모습이 선정적이라기보다 하나의 퍼포먼스로 인정하기 때문.

소속사 측은 “해결방안을 찾고 있는 중이다. 자체적으로 성인인증을 해야 볼 수 있을 정도로 미성년자에게 유해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만큼 조만간 제한이 풀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女관광객 습격해 성폭행…동행男 물에 던져 숨지게 한 일당 사
  • “스님 두고 여자들 몸싸움”…4명과 관계 의혹에 태국 발칵
  • “싫다는데 억지 입맞춤”…계부 영상 논란에 친부가 딸 데려갔
  • “한국 제품 사지 말자”…동남아 ‘연대 불매’ 확산, #SE
  • 1만명 몰린 日 알몸축제…압사 공포 속 3명 의식불명
  • 韓 FA-50 경쟁자라더니…인도 자존심 ‘테자스’ 이번엔 착
  • 푸틴 헬기 400억 원어치, 드론 한방에 ‘후두두’…“러 본
  • ‘세계에서 가장 선명한 UFO 동영상’ 콜롬비아 정부 입장
  • 짝 잃고 초고속으로 은하 질주하는 별 발견
  • “6세대 전투기 경쟁 불붙었는데”…한국은 왜 없나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