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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PIFF) 매진행렬에 표 구하기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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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문창호 기자] 개막 7일째를 맞은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막바지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영화 티켓 확보 열기가 한껏 달아 오르고 있다. 9일 그랜드호텔에 마련된 게스트 전용 발권대 앞에서 해외 게스트가 아쉬운 듯 매진 영화들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신문NTN 문창호 기자 부산(경남) pr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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