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배다해, 열애설 부인…빽가 여전히 침묵 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배다해가 빽가(본명 백성현)와의 열애설을 부인한 반면 빽가 측은 별다른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침묵을 지켰다.

2일 오전, 배다해와 빽가가 1년째 열애중이라는 기사가 보도됐다. 이들의 지인에 의해 열애설이 처음 불거진 것.

이에 대해 배다해는 자신의 트위터에 “간만에 푹 자고 있는데 아침부터 참...이제 어디 가서 친하다느니 존경한다느니 이런 말도 안 되겠군... 어색해서 일 어떻게 하라고...”라며 빽가와 연인사이가 아니라고 부정했다.

둘 사이에 대해 처음 제보한 것으로 알려진 지인에 대해서는 “지인이라...당신이 내 앞에서도 내 지인이라 말할 수 있는지 한번 보고 싶구려. 훗 나에 대해 뭘 안다고”라며 “누군지 모르겠지만 진짜 내 지인이라면 이제 시작하는 사람인데 힘이나 좀 주십쇼. 기자님이 말하시는 그 지인님아.ㅋ”라며 불분명한 지인의 정체에 대해서 난색을 표했다.

이들의 열애설은 배다해가 속한 그룹 바닐라루시의 정규 1집 앨범 작업에 빽가가 참여했으며 앨범 재킷사진도 직접 촬영했다. 이 과정을 계기로 빽가와 배다해가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배다해와 그의 소속사 측이 열애설을 전면 부인하고 있지만, 빽가 측은 별다른 공식 입장 없이 여전히 침묵을 지키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친부 성폭행 뒤 극단 선택”…18세 딸 유족 분노, 법원
  • 알프스 정상에서 성관계한 커플, 인터넷에 생중계 된 사연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식량 주겠다더니 성폭행”…가자 여성들 충격 증언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女기자 성추행부터 약 200명 사망까지…최악의 ‘물싸움 축제
  • 한국이 버틸 수 있는 ‘남은 시간’은?...“호르무즈 봉쇄로
  • “푸틴, 잠수함에 ‘고기 불판’ 달았다”…우크라 드론 방어망
  • 20대女 “20만원씩 곗돈 내면 1주일 남친 허용”…멕시코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