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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민낯으로 운동… “이렇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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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전보다 통통해진 몸매로 운동을 즐기는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중국 온라인사이트 21CN를 통해 최근 현지 매체가 보도한 송혜교의 근황이 포착됐다. 사진속 송혜교는 왕가위 감독의 신작 ‘일대종사’의 촬영 도중 휴식시간을 갖고 배드민턴으로 긴장을 풀고 있다.

위아래로 회색 트레이닝복과 회색 레깅스를 맞춰 입고 운동에 집중하는 송혜교의 모습은 ‘몇 개월 사이 체중이 증가했나’라는 의문을 자아낸다.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는 그대로지만 전체적인 실루엣과 공을 받기위해 고개를 든 얼굴에 살이 올라 보이기 때문.

뒤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 속 송혜교는 중국 전통 의상 치파오를 입고 몸을 틀어 단아한 옆모습과 굴곡 있은 몸매를 과시했다. 특유의 청순한 매력과 섹시한 이미지가 돋보이는 사진 속 모습은 국내 활동 당시와 크게 다르지 않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었나? 했더니 바로 사진 보니까 여전히 여신”, “운동할 때도 엄한 얼굴이 없다”, “굴욕이 없는 여자 연예인”, “작품 욕심낸 만큼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란다”, “송혜교가 아무리 추하다 한들, 내게는 넘사벽” 등 근황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한편 영화 ‘일대종사’는 이소룡의 스승이자 영춘권의 달인 ‘엽문’의 일대기를 다룬 작품으로, 송혜교는 작품에 집중하기 위해 광둥어와 무술을 연마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중국 온라인사이트 21CN

서울신문NTN 전설기자 legend@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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