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구라 어린시절, 범상치 않은 ‘턱선포스’ 눈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독설가’ 김구라의 해맑은 모습을 담은 어린시절 사진이 화제다.

김구라는 앞서 6월 26일, 방송을 통해 처음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1973년도 사진이다. 내가 5살 때 사진이다”고 어린시절 사진을 소개했다.

당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어린시절 사진 속 김구라는 근엄한 얼굴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큰 얼굴과 도드라진 턱선, 넓은 이마가 현재의 모습과 똑같아 웃음을 자아낸다.

이휘재는 김구라의 어린시절 사진에 “달마대사 같다”고 표현했다.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 ‘세바퀴’ 회의실에 걸려 있던 이 사진은 온라인상에서 뒤늦게 화제로 떠올랐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해맑은데 지금 모습이 보이니까 신기하다”, “대박 귀엽네요”, “동현이가 아빠 닮은 거였구나”, “어린시절 그대로 성장하신 듯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사진 = MBC ‘세바퀴’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기자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친부 성폭행 뒤 극단 선택”…18세 딸 유족 분노, 법원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식량 주겠다더니 성폭행”…가자 여성들 충격 증언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알프스 정상에서 성관계한 커플, 인터넷에 생중계 된 사연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女기자 성추행부터 약 200명 사망까지…최악의 ‘물싸움 축제
  • 한국이 버틸 수 있는 ‘남은 시간’은?...“호르무즈 봉쇄로
  • 20대女 “20만원씩 곗돈 내면 1주일 남친 허용”…멕시코서
  • “푸틴, 잠수함에 ‘고기 불판’ 달았다”…우크라 드론 방어망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