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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나도 모르는 기사 ” 결혼설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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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혜영이 내년 5월 결혼설에 대해 부인했다.

이혜영은 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속상하네요”라고 말문을 열며 “나도 확실히 모르는 기사가 나오면...기쁘고 정확한 소식이 생기면 제가 직접 알려 드릴게요”라고 직접 공식적인 입장을 전했다.

이어 “아직은 발표하기엔 빠른 것 같네요”라며 “하여간 행복을 빌어주신 분들께 감사하고요. 일단 예쁘게 만나고 있겠습니다!”고 말했다.

이혜영은 지난 5일 금융업에 종사하는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남자친구와 YG패밀리 콘서트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6일 일부 매체에서는 이혜영이 내년 5월께 결혼한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5월 장동건, 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결혼을 앞둔 게 아니냐”는 추측을 낳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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