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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새멤버 ‘뮤지션돌’ 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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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애프터스쿨 새 멤버 이영(본명 노이영)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해 12월 31일 MBC 가요대제전을 통해 일렉트로닉 기타 연주로 강렬한 신고식을 치른 이영의 과거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속에 이영은 일렉트로닉 기타 연주를 펼치던 모습과는 달리 청순하고 단아한 분위기가 풍긴다.

애프터스쿨의 신입생 이영은 일렉기타, 드럼, 피아노 등 6가지 이상의 악기 연주가 가능한 음악적 재능의 소유자로 ‘뮤지션돌’이라는 애칭까지 얻었다.

이영은 2008년 강원 연예예술인협회가 주최한 제13회 강원도 청소년 가요제에서 금상을 차지했고, 2009년 동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예능 분야에서 29가지의 수상 이력을 가지고 있는 실력파다.

한편 이영은 올해 상반기에 발매될 애프터스쿨 앨범 참여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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