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카라멸망’걸그룹지도 원작자 알고보니 ‘포미닛 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지도의 원작자에 대한 정보가 밝혀져 화제다.

24일 한 매체는 “최근 인터넷에서 주목받은 걸그룹 지도의 원작자는 ‘소머리’라는 닉네임을 쓰는 네티즌”이라며 “이슈에 오른 지도는 2010년 10월 3일에 제작됐다”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 네티즌은 ‘지도 장인’이라는 별칭까지 얻고 있으며 그룹 포미닛의 팬인 것으로 알려졌다.

걸그룹 지도는 국내 걸그룹 및 여성가수들의 인기 변화와 흐름을 세계 지도의 영토 변화에 따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만든 것으로 최근 대세가 된 아이유 제국 확장과 카라 사태와 관련 카라제국 멸망, 규리섬 등의 변화를 주며 더욱 이목을 끌었다.

카라 사태와 관련, 팬들의 항의가 거세지자 이 네티즌은 다시 수정된 지도를 선보였다.

그는 “작은 땅에서 서로 다투지 말고, 세계로 나가라는 의미”라며 일명 ‘걸그룹 지도 포에버 확장맵’을 공개해 또 다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걸그룹 지도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몸매 드러난 치마·외모 논란된 女 기상캐스터…이유 알고 보니
  • 소련 티타늄으로 만든 美정찰기…50년째 안 깨진 마하 3.3
  • 나라 망신이네…상의 탈의한 한국인, 태국 길거리에서 한 행동
  • “미군, 일부러 미사일 안 막았다”…이란이 터득한 美 방공망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제니, 속옷 다 보이게 바지 내린 이유…검색량 급증한 ‘이
  • 여성 팬 얼굴·목 깨물고 “사랑의 흔적”…성폭행 6건 기소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