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파라다이스목장’ 이연희 ‘말똥녀 ’굴욕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SBS 새 월화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의 이연희가 ‘말똥녀’ 굴욕을 당했다. ‘돌싱녀’ 다지로 분한 이연희는 기존의 단아하고 청순한 이미지에 코믹함을 더하며 시청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24일 방송된 ‘파라다이스 목장’은 19살 다지(이연희 분)와 21살 동주(최강창민 분)가 불같은 사랑 끝에 결혼식을 올리고 단 6개월 만에 이혼한 이후 각자의 삶을 사는 시점부터 시작됐다.

극중 이연희는 이혼에 부동산 사기까지 당하는 등 험난한 삶 속에서도 엉뚱 발랄한 성격을 잃지 않는 다지로 분했다. 또한 목장의 말똥 무더기에 얼굴을 박는 굴욕은 물론, 테이블에 흘린 맥주를 빨대로 마시는 등 황당한 코믹 연기를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파라다이스 목장’을 통해 연기자로서 신고식을 치른 그룹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심창민) 역시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다는 평이다.

한편 국내에서는 드물게 전편을 사전 제작한 ‘파라다이스 목장’은 19살 때 결혼 후 전격 이혼해 철부지 돌싱이 된 청춘들의 뻔뻔하고 발칙한 러브 스캔들을 유쾌하게 그려나갈 전망이다.

사진 = SBS ‘파라다이스 목장’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나라 망신이네…상의 탈의한 한국인, 태국 길거리에서 한 행동
  • “미군, 일부러 미사일 안 막았다”…이란이 터득한 美 방공망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제니, 속옷 다 보이게 바지 내린 이유…검색량 급증한 ‘이
  • K2 전차, K9 자주포 쫙 깔렸다…폴란드, 러 국경 따라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여성 팬 얼굴·목 깨물고 “사랑의 흔적”…성폭행 6건 기소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