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레인보우 노을, 여동생 노아라 미모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7인조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노을이 미모의 여동생 노아라와 방송에 동반 출연한다.

노을은 최근 MBC ‘가족 버라이어티 꽃다발’(이하 꽃다발)에 어머니 고정화 씨와 여동생 노아라 양과 함께 참여했다.

노아라 양은 이미 연예인 못지않는 남다른 외모와 스타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으며 인터넷방송인 아프리카 TV의 인기 방송 자키(BJ) ‘아링’으로 활동하고 있다.

노 양은 방송을 통해 타고난 우월 유전자 가족임을 입증하며 노을의 학창시절 얘기와 숨겨진 과거사(?) 등을 폭로할 예정이다. 또한 노을은 데뷔 전 SS501의 팬으로 공연을 보러 갔다가 캐스팅돼 지금의 레인보우 멤버가 될 수 있었던 독특한 데뷔 사연도 공개한다.

오는 13일 오전 9시 25분부터 방송될 MBC ‘꽃다발’ 에서는 레인보우의 노을 가족 이외에도 쥬얼리, LPG, M4, 이세창, 전원주 등의 가족들이 출연해 상식퀴즈와 가족노래방, 퀴즈 등을 풀며 푸짐한 상품을 획득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레인보우는 현재 멤버 개인활동에 주력하고 있으며 다음 앨범 작업에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사진=DSP미디어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트럼프 포기 안 했나” 美 ‘마하6 전자기 포’ 다시 쐈다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쫓기는 트럼프, 결국 ‘레이저 무기’ 꺼냈다…“다급한 상황
  • “성매매 업소 12번 논란”…교황 결국 결단, 주교 해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