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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킴과 아이유 ‘입맞춤’…”기본이 탄탄한 유망주”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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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의 대부’ 바비킴이 ‘국민여동생’ 아이유를 극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저녁 7시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린 수요예술무대 녹화 무대에서 바비킴과 아이유는 열정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무대를 마친 바비킴은 아이유에 대해 “기본이 탄탄한 유망주”라면서 “무엇보다도 음악에 대한 열정과 진지함은 어린 나이라는 생각을 지우게 했다.”고 극찬했다.

바비킴은 2011 바비킴 전국투어 콘서트인 ‘Soul together’의 포문을 열고 누적 관객 1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일간 고양시에 이어 다음달 16일 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5월 대구, 6월 안양에서 투어 공연을 갖는다. 바비킴은 올 하반기까지 15개 지역에서 전국 투어 공연을 가질 계획이다.

한편 바비킴과 아이유의 녹화무대는 오는 30일 수요일 MBC LIFE와 MBC every1에서 각각 밤 11시와 1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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