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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과거 사진 ‘고아성 닮은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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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수정의 과거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임수정 과거 사진 고아성인 줄 알았어’라는 제목과 함께 신인시절 잡지 모델로 활동하던 임수정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임수정은 지금과 달리 통통한 볼살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임수정의 모습은 후배 고아성과 완벽한 닮은꼴 외모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한층 더 풋풋아고 귀엽다.”, “고아성도 자라면 임수정처럼 될 듯”, “친자매보다 더 닮은 것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임수정은 지난 2월 입대 전인 현빈과 함께 영화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를 통해 열연을 펼쳤으며 독일 베를린 영화제에 초청돼 참석한 바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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