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걸스데이 기저귀패션 의상논란…네티즌 “또 노이즈 마케팅?”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걸스데이 기저귀패션


걸스데이 기저귀패션이 의상논란을 불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걸그룹 걸스데이 공연 영상에 등장하는 기저귀패션에 대해 선정성 논란이 제기된 것.

공연 영상 속 걸스데이는 노란색 의상 차림으로 마치 기저귀를 연상케 하는 흰색 속바지를 착용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러지 않아도 예쁜데 왜 이런 옷을”, “또 노이즈 마케팅인가? 너무한다”라고 소속사를 질타했다.

걸스데이(소진 유라 혜리 지해 민아)는 멤버 가운데 1994년생 혜리, 1993년생 민아가 미성년자이어서 더욱 논란이 되고 있다.

기저귀패션 논란이 불거지자 걸스데이의 소속사 드림티 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예기치 않은 의상 논란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일각에서 제기한 의도된 선정적인 마케팅은 전혀 아니다. 의상 수정을 통해 논란을 해소하겠다”고 사과했다.

지난 3월 세번째 앨범 ‘반짝반짝’으로 10위권 내에 드는 등 데뷔 후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걸스데이는 오는 7월 초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화성에 물 있었다…사하라서 발견된 ‘화성 운석’ 알고 보니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13세 제자 아이 낳은 여교사…결국 유죄 인정, 美 시끌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