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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 “청소년 ‘첫경험’은 천천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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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첫 경험’ 가능한 참는 편이 좋아요.”

동성애 옹호 등 개방적 성적 주장 및 행동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레이디 가가(25). 레이디 가가가 최근 자신의 주 팬 층인 10대 들을 실망(?) 시켰다.

가가는 최근 독일의 한 TV프로그램(BANG Showbiz)에 출연해 청소년의 성(性)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가가는 “‘처녀’를 버려도 좋다고 진심으로 생각될 때 까지는 첫 경험을 미루는 것이 좋다.” 며 “너무 조급히 생각 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또 “경험을 할때는 반드시 피임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경험은 절대 나쁜 일이 아니다.” 고 밝혔다.

레이디 가가는 성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주장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11일(현지시간)에도 가가는 로마에서 열린 동성애 행사인 ‘유럽 게이 프라이드 퍼레이드’에 출연해 동성애 인권을 옹호했다.

이날 가가는 “아직도 많은 국가들이 레즈비언, 게이, 바이섹슈얼, 트랜스젠더를 탄압하고 있다.” 며 러시아 등 몇몇 국가를 언급하며 비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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