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보다

중국에 밀려온 17m ‘바다괴물’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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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길이가 17m에 달하는 거대한 ‘바다 괴물’이 중국 해안에 나타났다.

중국 광둥성의 한 해안에 몸길이 16.7m, 무게 4.5t의 해양생물 사체가 밀려온 것. 이미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라서 전문가들도 이 생물의 정체를 파악하진 못했다.

66세 어부 황 씨는 “악취가 나는 곳에 가보니 엄청난 크기의 해양생물 사체가 밀려와 있어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보기 드문 광경에 연일 많은 이들이 구경을 하려고 오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 심해 생명체가 밧줄에 엉킨 채 발견된 것으로 미뤄 발견에 앞서 누군가가 먼저 잡았다가 너무 큰 탓에 포기한 것 같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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