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유희열, 장기하의 능청에 ‘포복절도’… “미친 존재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장기하와 얼굴들
최근 2집 발매 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장기하와 얼굴들’이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유희열이 ‘2집 앨범 준비하면서 부담되지 않았냐’라고 질문하자, 장기하는 “뭐 잘 만들면 사랑 받을 것이고, 못 만들면 그렇지 못한 것이고, 다 정해진 이치 아니겠습니까?”라고 말해 유희열을 녹다운 시켰다.

이어 유희열이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TV를 봤네’에서 실존주의가 느껴진다.”고 장황하게 설명하자, 장기하는 한마디로 “저희는 뭐 그냥 발라드라고 한겁니다.”라고 해 유희열과 관중을 폭소하게 했다.

한편 지난 17~19일 열렸던 ‘장기하와 얼굴들’ 2집 발매 기념공연은 반나절만에 매진됐으며, 각종 방송사에서 인터뷰와 공연 요청 등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huimin021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처형 직전 성폭행당하는 소녀들…이란 혁명수비대의 끔찍한 실체
  • ‘버스에서 성폭행’ 혐의 유명 개그맨, 자숙 중 ‘빵 판매’
  • ‘남자 유혹하는 법’ 강의로 52억 번 여성 근황 공개…‘섹
  • 하루 생활비 2000원…자산 6조 中 ‘자단 여왕’ 천리화,
  • “사이버트럭인 줄”…韓 K808 장갑차 시승한 美 해병, 스
  • 혼전 성관계 들킨 커플, 공개 채찍질 100대…여성은 결국
  • ‘푸틴 모르게’ 대형 다리 파괴…택배 드론 이용한 신박한 전
  • 깁스한 채 “도와달라”던 미남…여성 30명 죽였다
  • “내 선택은 28살 연하 아내” 655억 준 말기암 남편…전
  • “사장이 성폭행” 신고했는데 무혐의…알바생 사망에 분노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