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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핑크우비…코끝 손가락 하는 일이 더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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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정음 핑크우비 (미니홈피)


황정음 핑크우비가 화제에 올랐다.

배우 황정음이 핑크우비 차림의 소녀로 변신한 사진이 공개된 것.

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6월 30일의 일상’이라는 제목으로 핑크 우비를 입고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방금 자전거를 타고 온 듯 자전거를 배경으로 촬영한 황정음의 모습은 흰 티와 반바지 위에 핑크 우비를 입고 . 건물로 들어서고 있다.

그런데 황정음 핑크우비 보다 더 눈길을 끄는 것은 황정음의 손가락 위치. 손가락이 코 끝을 찌르는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어 특정한 행동을 유추하게 하고 있다.

황정음 핑크우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핑크우비 소녀 변신 귀엽다”, “혹시 코 파는 중이신가?”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황정음은 MBC 주말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에서 봉우리 역으로 열연하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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