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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아이유 폭풍인기…놀란 문희준 “계약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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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틀 아이유 (SBS)


리틀 아이유가 나타나 폭풍인기를 몰고 왔다. 아이유처럼 기타를 치며 아이유의 ‘좋은 날’을 열창해 ‘리틀 아이유’라는 예명을 얻은 것.

’리틀 아이유’ 유제하 양(13)은 2일 방송된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기타를 치며 아이유의 ‘좋은 날’을 열창한 ‘리틀 아이유’ 유제하 양은 이문세 김현식 나미의 노래들까지 1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섬세한 감성으로 소화해 출연진들의 탄성을 끌어냈다.

문희준은 “매니저 있어요? 계약할래?”라고 제의했고 조혜련은 “너는 사랑을 얼마나 해봤길래 이런 감정이 나오는 거니?”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리틀 아이유 유제하양은 “3년 후에 가수를 하고 싶다. 준비 안된 상태에서 데뷔하면 반짝 가수가 될 수 있지 않냐”고 밝혀 출연진을 또 한번 놀라게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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