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류현경 짝사랑 6개월째…애태우는 오빠는 회사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류현경 짝사랑 (QTV)


류현경 짝사랑 상대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류현경이 6개월째 짝사랑 중이며 상대는 일반 회사원이라고 고백했기 때문.

류현경 짝사랑 고백은 최근 진행된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의 토크쇼 ‘수미옥’ 녹화에서 이뤄졌다.

이날 류현경은 “나는 좋아하면 좋아한다고 대놓고 말한다”고 자신의 소탈한 성격과 연애스타일을 공개했다.

이어 “서너 살 위의 일반 회사원을 6개월째 짝사랑 중인데 내가 정말 좋아한다고 말해도 그 사람은 그냥 장난으로 치부한다”고 짝사랑의 서러움을 털어놨다.

속 태우는 오빠를 짝사랑하게 된 이유로는 “어렸을 때부터 보호 본능을 일으키는 남자를 좋아했다”고 밝혔다.

류현경은 이날 녹화에서 대학생 때 집안이 어려워져 ‘생계형 연기자’로 살아야만 했던 당시의 아픈 상처를 드러내 안타까움을 샀다. 아역 때부터 계속 연기를 했지만 당시는 생계 때문에 작품을 하니 그게 싫어 촬영하면서 구토를 한 적도 있다는 류현경은 “얼마 전 드디어 집의 빚을 다 갚았다”고 밝게 웃었다.

류현경 짝사랑 이야기와 소탈한 그녀의 매력은 8일 밤 12시 QTV ‘수미옥’을 통해 방송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 韓 천무 치고 나오자 다급해졌다?…美 하이마스, 로켓 생산
  • “‘미사일 유통기한’ 다 됐는데”…패트리엇 안 내놓는 나라들
  • 이스라엘제 로켓 포기한 스페인…한국 천무가 대안으로 떠오른
  • 성인물 부업 들켜 해고된 女교사…오히려 수익 급증, 美 시끌
  • 근무 중 부하 여경과 성관계…53세 前 경찰청장 재취업 금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