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정가은 미코동기들 비키니 몸매 노출 “발리의 여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정가은 미코동기 (QTV)


정가은 미코동기들이 화제에 올랐다. 정가은과 미스코리아 동기들이 함께 비키니 몸매를 드러낸 것.

방송인 정가은은 지난 1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 시즌4’(순정녀)에 출연해 발리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미스코리아 동기들과 함께 지난 해 찍은 사진으로 정가은은 가장 왼쪽에 서서 검은 비키니 차림으로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정가은은 2001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경남 선 출신이다.

이날 방송에서 정가은은 “시집가기 전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노처녀들끼리 넷이 갔다. 외국인들도 우릴 보고 흐뭇해했다”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역시 미코들은 다르다”, “네 미녀에 바다가 호강이다”, “멋진 몸매에 안구정화”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쫓기는 트럼프, 결국 ‘레이저 무기’ 꺼냈다…“다급한 상황
  • “성매매 업소 12번 논란”…교황 결국 결단, 주교 해임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트럼프 통화 중 16세에 마사지 요구”…엡스타인 새 FBI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