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JYJ 사진전 “직접 찍은 일상 보여드려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JYJ(재중, 유천, 준수)의 첫 사진전 ‘MINE’이 인사 갤러리에서 열렸다.

기념식에는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에 출연 중인 김재중만 부득이한 촬영 스케줄로 참석하지 못했고 김준수와 박유천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기념식에 참석한 김준수는 “비가 많이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진전을 찾아주신 팬 여러분들과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우리가 직접 찍은 사진으로 사진전을 열어 보니, 가수로서 새로운 도전을 또 하나 해보게 된 것 같아 기쁘다.”라고 밝혔다.

한편 박유천은 “즐겁게 사진을 찍었기에, 관람객 여러분들께서도 즐겁게 관람해주셨으면 좋겠다. 한편으로는 내가 찍은 사진이 다 걸리지 못했다.”며 아쉬워했으며, “앞으로 다양한 채널로 팬 여러분들을 만나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우린 철수합니다”…한국 잠수함 버린 캐나다 후폭풍, ‘아쉬
  • 성관계 중 몰래 콘돔 뺀 美 국회의원 후보 논란…스캔들에 발
  • “혹시 남들 들을까 봐 신음 참았다”…Z세대 67%, 英 조
  • “성관계 영상으로 호객”…한국서 성매매로 6억 번 태국 트랜
  • “여배우 가슴 만졌는데”…성인 콘텐츠 찍다 목숨 구한 여성
  • “남친이 아깝다” 느낀 여성…성관계 때 ‘절정인 척’ 더 했
  • 한국 잠수함, 이럴 줄 몰랐다…독일 선택한 캐나다, 진짜 이
  • “KF-21, 200대 수출할 수도”…외신도 놀란 한국 전투
  • “그곳이 자꾸 가렵고 따갑대”…아내 사생활 폭로한 남편, 법
  • ‘원나잇 성관계’ 꺼리는 Z세대, 왜?…“위험할 수 있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