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엽기

나이아가라 폭포서 기념촬영하던 日여대생 추락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세계적인 관광명소인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기념 촬영 중이던 여대생이 떨어져 행방불명 됐다.

지난 15일(현지시간) 캐나다 경찰은 “단기 유학중인 일본인 여대생(19)이 기념 촬영 중 폭포아래로 떨어져 행방불명 됐다.” 며 “캐나다와 미국 경찰이 이 여학생을 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이 여대생은 지난 14일 나이아가라 캐나다 측 명소인 ‘테이블 바위’ 위에 올라 기념 촬영을 하던 중 순간적으로 균형을 잃어 폭포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경찰은 사고 접수 후 수색 작업을 벌였으나 학생을 찾지 못했으며 생존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토론토 일본 총영사관측은 “이 여대생은 친구와 함께 관광 중이었으며 현재 일본 현지의 가족과 연락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美 무장 고장인데 韓이 고쳐라?…태국 의회, 한화오션에 보증
  •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러 미사일 666발 잡았다”…우크라, 이번엔 최신형 F-1
  • 공군 품에 안긴 KF-21, 바로 싸울 수 있나…첫 인도 이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한국도 핵잠 추진하는데…美 핵잠, 충돌 뒤 5년째 발 묶인
  • “한국 미사일 2000기? 北 핵무기 1발이면 끝…우리가 밀
  • 성인물 부업 들킨 女교사 정직…“교사 월급 더 많았다면” 美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