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경진 유재석 문자공개…선후배 훈훈한 인정 감동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김경진 유재석 문자공개


김경진이 유재석의 문자 메시지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개그맨 김경진은 7일 유재석의 문자 인증샷을 공개하며 그의 선행을 자신의 트위터에 털어놨다.

김경진이 공개한 유재석의 문자는 “그래 경진아 고맙다. 너두 열심히 해라. 나중에 프로그램에서 보자. 잘 지내고 힘든 일이 있어도 참아내고 실력을 쌓다보면 꼭 좋은 날이 온다. 여튼 고마워”라는 내용이다.

김경진은 유재석 문자 메시지 공개와 함께 2007년 막내 개그맨 때 코미디언실에 TV를 기증해준 유재석의 선행을 털어놨다. 이어 “개그맨 동기 10명이 감사 문자를 드렸는데 놀랍게도 1인자 유느님이 얼굴도 모르는 막내들에게 한명 한명 답장을 준겁니다. 감동^^”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경진의 유재석 문자 공개에 네티즌들은 “역시 유느님. 후배 챙기기도 최고”, “선후배간 훈훈한 인정 보기 좋다” 등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 = 김경진 트위터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알프스 정상에서 성관계한 커플, 인터넷에 생중계 된 사연
  • “친부 성폭행 뒤 극단 선택”…18세 딸 유족 분노, 법원
  • “식량 주겠다더니 성폭행”…가자 여성들 충격 증언
  • “결혼 전 왜 말 안 했나”…성폭행 피해 출산 고백에 갑론을
  • ‘직원과 불륜’ 女장관, 트럼프의 ‘제물’ 됐다?…인사 피바
  • 女기자 성추행부터 약 200명 사망까지…최악의 ‘물싸움 축제
  • 무릎 꿇은 여성 뒤로 접근해 바지 내린 남성…마트 발칵 뒤집
  • “푸틴, 잠수함에 ‘고기 불판’ 달았다”…우크라 드론 방어망
  • 한국이 버틸 수 있는 ‘남은 시간’은?...“호르무즈 봉쇄로
  • 20대女 “20만원씩 곗돈 내면 1주일 남친 허용”…멕시코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