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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5.8톤…‘세계서 가장 큰 초콜릿’ 등장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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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초콜릿 주간을 맞아 무게 6t에 달하는 세계 최대 크기의 초콜릿바가 제작됐다고 13일 영국 매체 메트로 등 외신들이 전했다.

영국의 제과업체 손턴스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한 이 초콜릿바는 가로·세로 모두 4m 정도 되는 정사각형 모양으로 측정 결과, 무게 5792.5kg을 넘어서 세계 기록을 세웠다.

보도에 따르면 이 초콜릿바는 해당 업체의 한 직원 아이디어에서 탄생했다. 그 직원은 어린 시절부터 ‘찰리와 초콜릿 공장’(영화의 원작 도서)을 매우 좋아해 이번 100주년 맞이 행사에 아이디어를 내게 됐다고 밝혔다.

손턴스사의 마스터 쇼콜라티에(초콜릿 예술가)인 키이스 허드먼은 이번에 제작한 거대 초콜릿바에 대해 “가장 큰 도전 중 하나였다. 우리의 모든 기술을 시험했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허드먼 마스터의 말을 따르면 초콜릿을 제작하는데 기획에만 한 달 이상 걸렸으며 50명이 넘는 사람이 참여했다.

이 거대 초콜릿은 영국 초콜릿 주간인 지난 10일부터 오는 16일까지 공개되며 해당 업체 매장을 통해 나눠서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큰 초콜릿에 대한 이전 기록은 지난달 중순 미국 월즈 파인스트 초콜릿이 제작한 5.5t짜리 초콜릿바였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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