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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 랩하는 2살 꼬마, 인터넷스타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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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알이 래퍼
두 살배기 ‘옹알이’ 래퍼가 인터넷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 외신은 최근 유튜브 스타로 떠오른 2살짜리 ‘옹알이’ 래퍼를 소개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영국의 2살꼬마 칼리얼 일로이. 공개된 영상을 보면 귀여운 얼굴을 한 칼리얼은 힙합음악에 맞춰 리듬을 타며 랩을 해 눈길을 끈다. 자세히 들어보면 이 말이 언어가 아닌 아기들의 옹알이임을 알 수 있다.

또한 우측에 아빠로 보이는 어른이 함께 추임새도 넣어주고 같이 음악에 맞춰 랩을 해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한편 이 영상은 영국 힙합신에서 ‘로얄 프리스트후드’로 활동 중인 래퍼부부 페미(스무플로우)와 로우첸이 자신들의 아이들 모습을 촬영해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 2살짜리 옹알이 래퍼 영상 보러가기

 
사진=유튜브캡처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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