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오리 가족, 자동차 질주하는 고속도로 횡단 아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엄마 오리가 새끼들을 이끌고 많은 차량이 지나가는 고속도로를 횡단하는 아찔한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5월 캐나다 토론토 인근 고속도로에서 한 방송사에 의해 촬영된 이 영상은 최근 뒤늦게 공개돼 시청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영상을 보면 엄마 오리는 새끼들 앞에서 걷거나 멈추기를 반복하며 고속으로 질주하는 차량을 요리조리 피한다. 그러나 몰살당할 위기도 찾아왔다. 차량 한대가 오리 바로 옆을 지나가기도 한 것. 천만다행으로 오리 가족들은 별다른 부상없이 무사히 고속도로를 건넜다.

이같은 영상을 보도한 현지 방송사는 “비극은 일어나지 않는다.”고 사전에 시청자에게 고지하고 오리가족의 모험을 생생히 전했다.

영상을 시청한 현지 네티즌들은 “신이 오리 가족을 무사히 인도한 것 같다.” , “아찔한 비디오 게임을 보는 기분이다.” , “오리들이 모두 무사해서 천만 다행”이라고 밝혔다.

인터넷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F-22 멈춘 사이 날아올랐다…중국 J-20, ‘공중 패권
  • KF-21 공동개발국인데…인도네시아 이번엔 파키스탄 전투기에
  • KF-21보다 비싸네…독일이 구매한 대당 4000억짜리 드론
  • 달이 머물다 간 자리, 겨울 월류봉
  • “사람 아니다. 도망갔어야”…‘안세영 공포’에 벌벌 떠는 중
  • 20세女, 남친과 키스 후 생명 위험…‘이것’ 때문에 쇼크
  • 수천억 전투기 시대…KF-21은 왜 고가 경쟁을 피했나
  • “환갑 앞두고 얻은 금지옥엽”…‘59세 초고령 산모’ 기적의
  • 최악의 한파 녹일 ‘최고의 온천 여행’은 이곳…“힐링 점수
  • ‘영업 중’ 식당 벽 안에서 여성 시신 발견…부검 결과 공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